2026년 찾아가는 AI 헬스케어, 부산시 관계자 광주서 직접 체험
2026년 2월 10일(화) 오후 2시부터 광주테크노파크 치매기술실증센터에서
부산광역시 산업입지과 및 DHX 투자사 관계자 방문 및 답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방문은 부산시가 추진 중인 산단 근로자 및 시민 대상 랜드마크 건강관리(헬스케어)센터 구축을 위한
사전 현장 답사로 마련되었으며, 부산광역시 산업입지과 관계자 4명과 DHX 투자사 관계자 2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주요일정
1.광주테크노파크 치매기술실증센터 구축 및 운영 사례 발표
광주테크노파크 김성환 수석연구원이 치매기술실증센터의 전반적인 구축 배경, 운영 현황,
그리고 AI 기반 헬스케어 기술의 실증 성과를 상세히 소개하였습니다.
특히 국내 치매 환자 현황과 고령화 사회 대응을 위한 선도적 사례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2.1층 라이프로그센터 답사
참석자들은 라이프로그센터를 직접 둘러보며 AI 헬스케어 키오스크, 생체 데이터 수집·분석 시스템, 재활·운동 장비 등 첨단 시설을 체험하였습니다.
현대적이고 쾌적한 공간 구성과 실제 운영 중인 기술들의 연동 방식에 대해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3.찾아가는 헬스케어 센터(카라반) 답사
가장 큰 관심을 모은 부분은 이동형 헬스케어 센터인 카라반(모바일 헬스케어 차량)이었습니다.
북구청 로고가 새겨진 친근한 디자인의 카라반 내부에는 AI 키오스크, 건강 측정 장비,
상담 공간 등이 최적화되어 탑재되어 있어, 산단 근로자나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비대면·예방 중심 헬스케어 서비스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습니다.
참석자들이 직접 탑승하여 시스템을 작동해보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깊이 논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답사를 통해 부산시 관계자들은 광주테크노파크의 치매기술실증센터가 단순한 시설이 아닌,
AI·헬스케어 기술의 실증과 지역 사회 연계 모델로서 매우 성공적인 사례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동형 카라반 형태의 찾아가는 헬스케어 서비스는 부산 산단 근로자 건강관리 및 시민 접근성 제고에 큰 시사점을 제공하였습니다.
에이아이플랫폼은 앞으로도 광주테크노파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전국 지자체의 헬스케어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며
부산시의 랜드마크 건강관리센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계획입니다.
광주테크노파크 치매기술실증센터의 혁신적인 사례가
부산을 비롯한 전국의 헬스케어 생태계 확산에 기여하기를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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